JPG · PNG → WebP 변환
홈페이지에 올릴 사진을 가벼운 WebP 로 바꿉니다. 상상인이 홈페이지를 만들 때 실제로 쓰는 설정(화질 85)을 기본값으로 두었습니다.
서버 업로드 없음가입·설치 없음모두 무료횟수 제한 없음
설정을 바꾸면 넣어 둔 사진이 새 설정으로 바로 다시 만들어집니다. PNG 는 화질 값과 상관없이 무손실로 저장됩니다.
사진은 서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. 변환은 지금 보고 계신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나고, 페이지를 연 뒤에는 인터넷을 끊어도 동작합니다(아이폰 사진 첫 변환·ZIP 묶기는 필요한 부품을 처음 한 번 받습니다). 촬영 위치 같은 사진 속 정보(EXIF)는 저장할 때 빠집니다.
- 01사진 넣기끌어 놓거나 눌러서 고릅니다. 여러 장도 한 번에.
- 02형식·크기 고르기기본값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. 바꾸면 넣어 둔 사진이 바로 다시 만들어집니다.
- 03저장하기한 장씩 «저장», 여러 장이면 «모두 받기(ZIP)».
자주 묻는 것
WebP 로 바꾸면 뭐가 좋나요?
구글이 만든 웹용 사진 형식으로, 같은 화질에서 JPG 보다 대체로 25~35% 작습니다(구글 발표 기준). 사진이 많은 홈페이지일수록 첫 화면이 빨리 뜨고, 휴대폰 데이터도 덜 씁니다.
아무 데서나 열리나요?
크롬·엣지·파이어폭스·사파리(2020년 이후 판) 등 요즘 브라우저는 모두 엽니다. 다만 오래된 프로그램이나 일부 게시판·쇼핑몰 관리자 화면은 WebP 업로드를 막아 둔 경우가 있어, 올릴 곳이 받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
투명 배경 PNG 도 되나요?
됩니다. WebP 는 투명 배경을 그대로 유지합니다. (JPG 로 저장할 때만 투명한 부분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.)
반대로 WebP 를 JPG 로 바꿀 수도 있나요?
«저장 형식»에서 JPG 나 PNG 를 고르면 됩니다. 다운받은 WebP 사진이 편집 프로그램에서 안 열릴 때 쓰세요.
사진이 서버로 올라가지 않나요?
네. 변환은 브라우저 안에서 일어납니다. 아이폰 사파리처럼 WebP 저장을 스스로 못 하는 브라우저에서는 변환기를 한 번 받아 오지만, 그때도 사진은 보내지 않습니다.